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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변형을 최소화하며 높은 하중저항능력을 갖는 경제성 높고 안전한 차수 흙막이벽체로,
내구성설계에 의해 건축물 벽체, 교량의 교대, 해안침식 보호벽 등 매입형 옹벽으로 사용한다.
1차 말뚝인 무근 콘크리트 말뚝을 주열로 시공하고
그사이에 2차 말뚝인 철근(또는 강재 빔) 콘크리트
말뚝을 겹침 시공하는 강성 차수 흙막이 벽
특허 공법인 겹침주열말뚝(벽체)은 암말뚝인 저강도 무근콘크리트 (또는 소일 시멘트) 말뚝과 숫말뚝인 고강도 철근콘크리트 말뚝을 겹침시공하여 강성 차수 흙막이 벽체 또는 매입형옹벽을 가설한다.
건축물 흙막이벽, 저류조, 지하차도 또는 지하철, 매입형옹벽 또는 사면보강, 댐의 차수벽, 교량교대, 복개구조, 해안침식 보호벽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토류역할 만을 하므로 배합강도 1~10MPa의 저강도 콘크리트를 사용하며 소일시멘트 말뚝을 사용하는 경우 숫말뚝을 선시공한다음 그사이에 그라우트에 의해 소일시멘트 말뚝을 시공한다.
높은강도의 콘크리트를 사용하며 목적구조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내구성 설계를 한다.
겹침주열말뚝 벽체는 무근 콘크리트 말뚝(또는 소일시멘트 말뚝)과 철근(또는 H Pile) 콘크리트 말뚝을 겹쳐 시공하여 차수 흙막이벽을 형성한다.
무근 콘크리트 말뚝은 작용하는 수평하중을 아치작용에 의해 엄지말뚝인 철근 콘크리트 말뚝으로 전달하며 토류작용 만을 한다.
철근 콘크리트 말뚝은 작용하는 모든 하중에 저항하므로 강도가 높은 콘크리트를 사용한다.
겹침주열말뚝을 이용하는 매입형 옹벽 (Embedded Retaining Walls) 시스템은 원지반에 직접 지중 구조물을 시공하므로 내진 성능이 향상된다.
겹침주열말뚝은 말뚝직경을 600~1200mm 정도를 사용하므로 휨강성이 커서 변위를 최소화 하며 지보구조의 규모가 줄어 시공 위험요인이 줄어든다.
겹침주열말뚝은 흙막이벽과 지보구조를 연결시키는 보걸이 설치가 단순해지며 어스앵커를 사용하는 경우 띠장을 설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전용 천공기를 이용 진동을 최소화하는 시공
콘크리트로 설치
케이싱 선진 굴착
저강도 콘크리트 타설
수직도 제어 굴착
설계 깊이까지 삽입
타설 후 케이싱 인발
수직도 제어와 재료분리 방지 / 지열을 이용한 에너지 파일
차수 흙막이벽인 겹침주열말뚝 벽체는 말뚝 사이에 겹침이 이루어지도록 충분한 겹침폭으로 설계/시공하고, 콘크리트의 벽체의 차수성을 위하여 재료분리가 발생되지 않도록 계힉/시공하여 누수를 방지한다.

설계 수직도 제어를 위해서는 겹침을 위해 절삭되는 1차 말뚝의 절삭강도를 낮게 유지 시키도록 저강도 콘크리트를 사용함은 물론, 조기강도가 낮게 발현되도록 한다.
그리고 정확한 설계 위치에 흙막이벽(옹벽)을 시공하기 위해서 견고한 안내벽을 미리 설치한다.
높은 슬럼프 값을 사용하거나 자체 다짐 콘크리트 기능을 갖는 고유동성 콘크리트를 사용한다. 말뚝의 일체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말뚝 굴착과정에서 여굴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저탄소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탄소배출을 감소시키고 겹침주열말뚝을 에너지 파일 벽체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