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중 펑펑우는 정엽

글쓴이이장
조회수8,809


15세 소녀 연우는 부모님이 성격차로 이혼하시고

엄마랑 새가족이랑 살고 있는데 왜 이혼했는지도 말 안해주고 아빠를 잘 못만나게 함

연우는 아빠가 너무 걱정되고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서 정엽이 아빠역할을 대신 해주는 상황

아픈 얘기에 정엽도 울고 청취자도 우는데 정작 연우는 너무 담담하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ㅠㅠㅠ

어제 들으면서 연우가 너무 의젓하고 정말 천사같더라구요..


-오유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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