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봐도 병맛골은... 글쓴이고기맛고기 조회수45,179 2014.05.16 02:29:56 참신하고 병맛스런 공간인 것 같습니다.홈페이지 디자인도 존경스러울 정도로 마음에 들어요.이장님 힘내십숑.
이장2014.05.26 12:17:14 감사합니다 고기맛 고기님고기맛고기님같은 주민덕분에 이장은 힘이납니다.점심 맛있게 드시구요.저는 오늘 어제 이마트에서 마감세일로 구매한 스테이크를 먹을예정입니다 (1개에 만오천원인데 2개에 만원에 삼)
이장2014.05.16 21:49:28 감사합니다 고기맛고기님.. 가뭄에 콩나듯 새글을 올려주셔서....오늘도 병맛같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병 500개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아니 그냥 5000개 드리겠습니다.. 또 놀러와주세요 제발 네?
항상 위안이 되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병맛스러운 기분을 털고 갑니다.
저는 다이어트 식단을 시작해서 맛 없고 퍽퍽한 닭 가슴살을 질겅질겅 먹고 있습니다.
고기맛고기님같은 주민덕분에 이장은 힘이납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저는 오늘 어제 이마트에서 마감세일로 구매한 스테이크를 먹을예정입니다 (1개에 만오천원인데 2개에 만원에 삼)
주변에도 간간히 소문내고 있답니다.
오늘도 병맛같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병 500개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냥 5000개 드리겠습니다.. 또 놀러와주세요 제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