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장입니다.
글쓴이이장
조회수1,246
안녕하세요 주민여러분
이장입니다..
8년만에 공지를 띄웁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잘 지내셨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 이장이 8년만에 나타나서 공지를 띄우는 이유는 다름아닌
그동안 병맛골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앞으로 더욱더 사랑 해 주세요.
며칠 뒤면 병맛골 9주년입니다.
그 때에 맞춰 마을을 대대적인 공사를 하고자 합니다.
그 때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바쁘고 피곤하면 못 올 수도 있습니다.
병맛골의 주인은 여러분이 아닌 저 이장입니다
감사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