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제가 무슨 날인지는 알고 이러고 있습니까? 글쓴이이장 조회수31,167 2012.03.14 17:42:13 그렇습니다..어제는.. 저 이장의 음력 생일이었습니다..아무에게도 축하를 받지 못했습니다..아.. 딱 한명 박복길에게는 받았지요...죽어야지..하아..그럼.. 안녕히계세요....
나라샤2012.03.16 01:33:45 뭔가 역사에 관련된것을 줄줄 올려두셔서우리가 역사를 제대로 상기하지도 못하는 멍청이가 된것처럼 느끼게하다가음력생일로 뒤통수를 때리는 이장님의 센스.그러나 이장님은 병맛골의 김노인처럼 몹시나 외롭습니다.
이마스!~
이장~~ 생일축하해~건강하길바래!
우리가 역사를 제대로 상기하지도 못하는 멍청이가 된것처럼 느끼게하다가
음력생일로 뒤통수를 때리는 이장님의 센스.
그러나 이장님은 병맛골의 김노인처럼 몹시나 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