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글쓴이엉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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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오늘 점심은 어머니가 해주신 소고기국에 밥을 만후에 런천미트 (상표:롯데햄)를 반정도
구워 먹었습니다.
반은 남겨두었습니다. 왜냐하면 반은 동생이 구워먹게 둬야하니까요.
전 좋은 형입니다.
그런데 이 런천미트가 잘 안까집니다. 노란색 캡으로 쌓여져있고
그아래 통조림으로 되어있는 이중구조인데
그럴거면 노란색캡은 왜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통조림으로만 덮어놔도 충분히 보존가능하거든요.
그렇다고 노란색캡이 손쉽게 보관할수있는 용도라고 생각하면
그 밑에 캡은 보관용이 아니니 가급적 개봉후엔 바로 드십시오 라고 적혀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런천미트 짜고 그렇게 맛있지도 않습니다.
스팸만 티비에 나오고 런천미트같은건 광고도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런천미트 망해라.
롯데 사랑해요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확인 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전에 어렸을 때 우리는 빈병을 팔아 돈을받거나 과자로 바꿔먹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병맛골의 병도 그런 기능을 합니다.
많이 가지고 있을 수록 좋은점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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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은 불법 병이 아니니 깨지 않겠습니다 잘 사용하세요